사장님, 홈페이지는
이미 만들어 뒀습니다.
계약서부터 들이밀지 않습니다. 가게에 딱 맞는 홈페이지를 먼저 완성해서 보여드리고, 마음에 드실 때만 결제하세요.
로스터리
왜 지금 홈페이지인가
손님은 이미 사장님 가게를 검색하고 있습니다. 단지, 나올 게 없을 뿐입니다.
방문 전 휴대폰으로 가게를 먼저 검색합니다
정보가 안 보이면 손님이 옆 가게로 넘어가는 시간
인스타·블로그만으로는 '진짜 가게'라는 신뢰가 안 쌓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하나로는 부족합니다. 손님이 가게 이름을 검색했을 때 깔끔하게 정리된 홈페이지가 뜨는 것과, 아무것도 안 뜨는 것의 차이는 생각보다 큽니다. 그 차이를 50만원으로 메웁니다.
작동 방식
보고 결정하세요.
순서가 거꾸로입니다.
대부분의 업체는 계약 → 입금 → 그다음 제작입니다. 저는 반대로 합니다. 먼저 완성해서 보여드리고, 마음에 드실 때만 비용을 받습니다.
먼저 만들어서 보여드립니다
계약서부터 내밀지 않습니다. 가게 정보를 찾아 실제로 동작하는 홈페이지 시안을 먼저 완성합니다. 사장님은 아무것도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완성본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메일로 진짜 열어볼 수 있는 사이트 주소를 보내드립니다. 사진·문구·메뉴·지도까지 들어간 완성형이라, 보는 순간 '아, 이거다' 하고 감이 옵니다.
마음에 들면, 그때 결제하세요
구축비 500,000원과 월 50,000원. 보고 결정하시니 부담이 없습니다. 시안은 수정 2회까지, 원하시는 대로 다듬어 완성합니다.
아직 결제 전입니다. 일단 내 가게가 어떻게 나올지부터 보세요.
무료 시안 요청 →월 5만원에 포함되는 것
한 번 만들고 끝이 아닙니다. 계속 살아있는 홈페이지를 운영해 드립니다.
모바일 완벽 대응
손님 10명 중 9명은 휴대폰으로 봅니다. 어떤 화면에서도 깔끔하게 보입니다.
네이버·카카오 지도 연동
위치, 영업시간, 전화 연결, 길찾기까지 한 번에. 손님이 헤매지 않습니다.
검색 노출 기본 세팅
가게 이름으로 검색했을 때 사이트가 제대로 잡히도록 기본 SEO를 잡아드립니다.
메뉴·정보 직접 수정
관리자 페이지에서 사장님이 직접 메뉴·가격·영업정보를 1분 만에. 큰 변경은 별도 견적으로 도와드립니다.
도메인 · 호스팅 · 보안
주소 연결, 서버 비용, SSL 보안 인증서까지 월 관리비 안에 모두 포함됩니다.
문의 폼 · 채널 연결
예약 문의,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까지 손님이 바로 연락할 수 있게 연결합니다.
만드는 건 저희가,
관리는 사장님이 직접.
코딩? 전혀 몰라도 됩니다. 카페에서 키오스크 누르듯, 메뉴와 가게 정보를 사장님이 직접 바꾸는 전용 관리자 페이지를 함께 드립니다. 누르고, 고치고, 저장. 끝.
실제로 메뉴를 바꿔보세요. 옆 미리보기가 바로 바뀝니다.
가격
거품 뺀 가격, 딱 두 가지.
일반 웹 에이전시 견적 200~500만원. 같은 결과물을 1인 스튜디오 방식으로.
처음 한 번, 홈페이지를 완성하는 비용
- 업종 맞춤 디자인 (시안 먼저 제공)
- 시안 수정 2회 포함
- 모바일·태블릿·PC 반응형
- 메인 + 소개 + 메뉴/가격 + 오시는 길
- 네이버·카카오·인스타 연결
- 문의/예약 폼 연결
약정 없음 · 언제든 중단 가능
- 도메인 · 호스팅 · SSL 보안
- 관리자 페이지 (메뉴·정보 직접 수정)
- 검색 노출 기본 관리
- 큰 변경 · 장애 대응 지원
카드 영수증 한 장 = 커피 10잔 값으로, 가게의 24시간 영업사원을 두는 셈입니다. 세금계산서 발행 가능 · 부가세 별도.
작업물
업종에 맞게, 이렇게 나옵니다.
카페부터 병원까지. 업종 특성에 맞춰 손님이 가장 궁금해할 정보를 앞에 배치합니다.
* 데모 사이트는 준비 중입니다. 실제 운영 사례는 문의 시 링크로 보내드립니다.
만드는 사람
회사를 나와, 사장님 옆에 섰습니다.
안녕하세요. 웹사이트를 만드는 이형우입니다. 회사에서 수천만 원짜리 웹 프로젝트를 만들다 보니, 정작 그런 비용이 부담스러운 동네 가게 사장님들에게는 좋은 홈페이지가 너무 멀리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나왔습니다. 큰 에이전시의 거품을 빼고, 검증된 디자인을 빠르게 적용해 합리적인 가격에 제대로 된 홈페이지를 만들어 드리는 1인 스튜디오, 하루웹입니다.
말로만 하지 않습니다. 연락 주시기 전에 이미 만들어서 보여드리는 것 — 그게 제가 일하는 방식이자, 사장님께 드리는 첫 번째 약속입니다.
영업 담당 따로, 디자이너 따로가 아닙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 사람이 책임집니다.
과장된 'SEO 1등 보장' 같은 약속은 하지 않습니다. 할 수 있는 것만 정확히 합니다.
전문 용어 없이, 카카오톡으로 편하게. 모르셔도 됩니다. 그게 제 일이니까요.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하실 만한
것들, 먼저 답합니다.
더 궁금한 점은 카카오톡으로 편하게 물어보세요.
홈페이지는 한 번 만들고 끝이 아닙니다. 서버·도메인 비용과 보안 인증서 갱신에 더해, 메뉴·가격·휴무 같은 일상 수정을 사장님이 직접 하실 수 있는 전용 관리자 페이지를 함께 운영해 드립니다. 다른 곳은 수정 한 번에 건당 5~10만원씩 받지만, 하루웹은 사장님이 직접 무제한으로 고치고, 큰 변경만 별도로 도와드리는 구조라 훨씬 쌉니다.
일반 웹 에이전시는 같은 결과물에 200~500만원을 받습니다. 저는 1인 스튜디오라 영업·중간관리 비용이 없고, 제가 만든 검증된 디자인 시스템 위에서 작업하기 때문에 빠르고 합리적입니다. 싼 게 아니라, 거품을 뺀 가격입니다.
약정은 없습니다. 관리가 더 이상 필요 없으시면 언제든 중단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사이트 운영(도메인·호스팅)은 관리비에 묶여 있어, 중단 시 안내드리는 절차에 따라 데이터와 도메인 이전을 도와드립니다.
네. 도메인은 사장님 명의로 등록해 드립니다. 가게의 자산이니까요. 관리 기간 동안 비용과 갱신은 제가 챙깁니다.
처음 만든 시안은 수정 2회까지 포함입니다. 문구·사진·색감·배치를 원하시는 대로 다듬어 완성합니다. 오픈한 뒤 메뉴·가격·영업정보 같은 일상 수정은 관리자 페이지에서 사장님이 직접 무제한으로 하시면 되고, 디자인 개편이나 페이지 추가 같은 큰 변경은 별도 견적으로 도와드립니다.
거의 없습니다. 먼저 제가 가게 정보를 찾아 시안을 만들어 보내드립니다. 오픈 후에는 메뉴·가격·영업정보 같은 건 관리자 페이지에서 사장님이 직접 바꾸시면 되고, 어려운 건 언제든 저에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우리 가게는 어떻게 나올지,
먼저 보고 결정하세요.
오른쪽에 가게 이름과 업종만 적어주시면 됩니다. 비용 안내 없이, 실제 동작하는 시안부터 만들어 보내드립니다. 결제는 그다음입니다.
📌 작업 중에는 전화를 못 받을 때가 많아 이메일이나 문자로만 받습니다. 남겨주시면 보통 하루 안에 꼭 답장드립니다.